Central Saint Martins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Art & Design school이며 패션, 텍스타일, 필름, 비디오, 사진, 그래픽, 3D디자인, 무대디자인 등 다양한 코스에서 전문적인 교육과 연구를 제공하고 있다. 파운데이션 과정부터 박사과정까지 아카데믹한 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리고 다양한 단기과정도 제공하고 있다. 졸업 후 높은 취업률로 알려져 있으며 많은 유명디자이너 졸업생을 배출한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현재 영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 디자이너, 평론가 등이 교수진으로 대거 재직하고 있어서 현대미술을 이끌어나가는 선두주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본교는 런던의 가장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각 분야별 Studio를 설치해두어 공부하기에 가장 적합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장점 및 특징
크리스찬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 지방시와 런던의 대표적인 교통수단인 Red Bus를 디자인한 Douglas Scott 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무대 디자이너 Maria Mjornson등이 이 학교의 출신이다. 그 밖에도 패션디자이너인 존 갈리아노, 알렉산더 멕퀸 및 스텔라 메카트니 등이 있다. 학년이 올라가면 기업체 파견 근무 등으로 자연스레 취직 문제가 해결되도록 하고, 졸업작품을 만들 때는 재료 지원 등 기업체와 대부분 연결 지어 준다고 한다. 휴고보스, 루이비통에서 전세계 매장 디스플레이를 세인트 센트럴 마틴 그래픽디자인 학부생들에게 공식의뢰 진행했고, 그 중 한 명의 작업은 ‘wallpaper’에서 올해의 디스플레이상을 받았다. 패션 쪽으로는 푸마가 공식 후원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