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들의 유학이야기

Emily Carr University of Art and Design_범하늘님 (Graphic Design)
2018.01.23조회수 : 1230

 

 

Q. 현재 공부하고 계신 나라를 선택한 이유는?
고등학생 때부터 캐나다에서 유학을 하고 있어서 이미 적응도 많이 되어 있었고 다른 나라에 비해 학비가 적당한 편이라고 생각해서 선택하게 되었다. 또 영국이나 미국에 비해 인종차별도 덜 있는 편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Q. 현재 다니고 계신 학교를 최종학교로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새 캠퍼스를 쓴다는 점에서 마음에 들었다. 또한 학교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졸업 후 학생들의 직업관련 조사를 보고 꽤나 미래에 대해 보장이 있다고 생각했고 졸업 후 취직관련에 대해서도 학교에서 회사와 연결이 많이 되어 있는거 같아서 선택하게 된 것 같다.
날씨나 위치적인 면에서도 추운 동부 보다는 서부 쪽이 더 낫다고 생각했다.


Q. 지원준비를 할 때 합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준비했던 본인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고 열심히 해서 원하는 대학을 가는 생각을 하면서 더 열심히 했던 것 같다. 또 재학생들의 포트폴리오도 많이 찾아보려고 노력했다. 힘들었던 점도 있었지만 오히려 학원에서 작업하는 것이 재밌었다. 학원 내에서 사람들과도 많이 친해져 서로 조언해 주고 그러면서 더 버틸 수 있었던 것 같다.

 

 


Q. 전반적인 학교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학교 장점이 있다면?
우선 클래스 자체가 소규모라서 교수와의 소통이 아주 쉽고 반에 친구들과도 쉽게 친해질 수 있다. 또 학교 내에서의 문제에 대한 피드백이 확실히 반영되어서 학교에 불편한 점이 바로 개선이 되는 것 같다. 학교 자체에서도 학생들 개개인을 많이 존중해 주는 편이다. 인종차별 같은거는 백인보다는 오히려 아시안이
많은 편이라서 크게 불안해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새 캠퍼스라 확실히 깨끗하고 모든 기기나 장비들도 언제든지 빌릴 수 있고 구비가 되어있다. 교수들의 연령대도 낮은 편이고 현직에서 활동 하면서 가르치는 교수님들이 많아서 직접으로 회사와 연결해 주기도 한다.


Q. 현재 과정의 수업은 어떤 과목이 있으며, 어떻게 진행이 되나요?
1학년 때는 전공과목이 없고 파운데이션으로 다같이 같은 수업을 듣는데 1학기 때는 모든 학생들이 똑같은 수업을 듣고 2학기 때부터는 그래도 선택권이 생긴다. 한 학기당 6시간 짜리 수업이 2개이고 3시간 짜리 수업이 1개 있다. 6시간짜리 수업 2개 중 하나는 스튜디오, 실기 위주이고 다른 하나는 강의를 포함한 아카데믹 수업이다. 1학년 때는 인문학을 배운다. 3시간 짜리는 여러가지 분야가 있어서 선택할 수 있다. (대신 1학기에는 모두가 똑같은 수업을 듣는 것으로 정해져 있다.)


Q. 수업을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어떤 것이 있나요?
교수님들이 학생들의 의견을 워낙 존중해 주는 편이다 보니 어쩔 때는 보다 확실하게 말해주는 편이 나에게 더 동기부여가 된다고 느낀다. 아무리 같은 수업이라도 교수마다 진행방식이 너무 달라서 수업에서 어려웠던 점 이라기 보단 그 교수님을 파악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것 같다.


Q. 학교 주변의 생활환경은 어떤가요? (생활비, 문화생활, 기숙사 등)
날씨가 춥지 않지만 비가 많이 오는 지역이라 해를 많이 볼 수가 없다. 기숙사는 없고 학교 주변에도 이제 막 개발을 하는 곳이라 많은 것들이 있지 않지만 그래도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버스나 지하철이 있어서 교통에 불편함은 없는 것 같다. 한국처럼 놀 곳이 많은 건 아니지만 캐나다는 워낙 많은 인종들이 섞인 나라라서 필요하면 한국 음식이나 한국처럼은 아니지만 놀 곳이 멀지 않은 곳에 있다. 기숙사는 없어서 통학이 불편할 수도 있다.

 

 


Q.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나 조언이 있다면?
당연히 기쁘고 설레는 일도 있겠지만 그만큼 힘든 일도 있는 것 같아서 어느 정도의 각오를 하고 와야할 것 같다. 마냥 좋다고만 말해줄 수는 없는 거 같고 처음 시작하면 언어라던지 향수병이라던지 감당해야 할 것들이 많은데 그래도 더 나은 교육을 위해서 오는 것이라면 충분히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말해주고 싶다.


Q. edm과 함께 유학 준비를 하셨는데, 서비스는 어땠나요?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데까지 많은 도움을 받은 것 같다. 포트폴리오를 준비 하면서도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많이 다른 경험이었고 아이디어를 디벨롭하는 과정이나 아이디어 자체를 나오기 까지의 과정들을 많이 배우고 학교에 가서도 후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Q. 현재 과정 이후에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요? (과정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는?)
2학년 때부터는 전공 수업을 듣는데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으로 들어가기를 희망하고 3학년 때부터는 학교와 연결이 되어있는 회사와 인턴십으로 일하는 것이 목표이다. 더 나아간 미래에선 캐나다에서 직업을 갖고 이민을 할 생각도 있다. 최종 목적은 취직이고 당장은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으로 들어가는 것이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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