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ne mountain.
제가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톤마운틴에 드디어 가게 되었답니다. 여러분들에 소개시켜 드릴 날 만은 기다렸는데 드디어 지난주에 가게 되었어요.
정말 너무 환상적이었던 스톤마운틴! 소개해드릴게요^^
stone mountain. 말 그대로 돌 하나가 산입니다! 안믿기시죠? 저도 안믿기는데요 뭐!
그럼 우선 사진으로 살짝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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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돌덩이 하나입니다. 엄청나죠?
학교 선생님도 반 친구들도 꼭 정상에 걸어서 올라가보라고 해서 준비를 단단히 하고 산을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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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다 보니 정말 너무 신기할 만큼 돌에다가 낙서를 잘 해놨더라구요.
이걸 돌에다가 새겨 놓았어요. 정말 너무 정교해서 놀랐어요. 게다가 저 날짜가 보이시나요? 깜짝 놀랐어요. 지금은2011년인데 도대체 몇 년 전이야.......
뭐랄까? 말로 다 할 수 없는 전경에 이번 글에서는 말보다 사진으로 설명해드리고 싶네요! 사진 쭉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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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돌도 정말 별로 없이 이렇게 큰 돌 하나가 정상으로 인도합니다.
너무 더워서 땀을 얼마나 흘렸는지요. 게다가 돌산이다 보니 나무가 별로 없어서 그늘도 없고 정말 너무 힘들었어요. 포기하고 싶을 만큼 힘들었지만 겨우겨우30분 정도 만에 정상에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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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보는atlanta는 정말 너무나도 아름다웠어요.

정말 눈물이 날만큼 너무 멋있는 모습에 넋이 나갔죠.
저 멀리로 보이는 것이 다운타운이랍니다.
꼭 바다에 떠 있는 것 같았어요.
다운타운까지 가득 차 있는 나무들을 보면서 흡사 푸른 바다에 떠있는 느낌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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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서 정상에서 사진을 찍었어요. 날고 싶었답니다. 바람이 너무너무 시원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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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다 할 수 없는 장관은 제 눈에 담았던 멋진 경치 중에best 3안에 들었죠!
아무것도 필요없이 그저 자연경관만으로도 인간에게 말할 수 없는 경이로움을 선사하다니.
정말 너무 대단한 것 같아요. 정상에 오는 방법은 두 가지예요. 리프트를 이용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정상에는 아주 시원한 매점이 자리 잡고 있답니다. 스키장 정상에 잇는 매점의 느낌과 완전히 똑같아요.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내려가는 길에 통기타를 치며 혼자서 노래 부르는 할아버지의 노래도 듣고 박수도 치고! 정말 너무 즐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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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이었답니다.
이 사진보니까 우리나라 축구경기 할 때 시청 앞 광장 같지 않나요?
이제 곧 환상의 불꽃놀이와 레이져쇼가 시작됩니다!! 저도 빨리 내려가서 자리를 잡아야겠어요. 그럼2탄에서 만나요^^






























가입일 : 2011.04.14 | 게시글 수 : 41 | 조회 : 1103 | 추천 :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