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LA 엠바씨 학생의 북부 캘리포니아 여행기 -1-
임재권등록일 : 2016.12.31조회 : 1026추천 : 1댓글 : 0

안녕하세요 La 엠바씨에 다니고 있는 통신원 Jakeone 임다 !!!!

엘에이 엠바씨에 다니면 기본적으로 꼭 가봐야된다고 취급받는 여행지가 몇개 있습니다.

바로 '산디에고'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산프란시스코' 입니다.

이 4곳은 엘에이 엠바씨에 다닌다면 거의 필수로 가봐야 하는 곳 처럼 여겨지고 있는데요,

다른 곳은 다가봤지만 산프란시스코만 못 가봤던 저는 산프란시스코와는 인연이 없나보다..하며

살짝의 아쉬움이 남아있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산프란시스코를 다녀왔습니다 ㅠㅠ

심지어 내친김에 캘리포니아주의 주도인 새크라멘토(Sacramento) 까지 다녀왔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미국에와서 다녀본 여행중에 가장 인상깊었던 이 여행에 대해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일단 여행을 하려면 가장 먼저 결정해야 될 것 2개가 바로 '교통' 과 '숙박' 이죠!

산프란시스코 같은 경우는 롱비치로 부터 꽤나 멀기때문에 학생들마다 제각각의 방법을 선택합니다.

 

첫번째가 '비행기' 입니다. 산프란시스코까지 2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음으로 당연히 제일 좋은 교통 수단이죠.

하지만 역시 가격대가 높다는 것은 꽤나 큰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성수기때는 300달러, 비성수기때는 100달러 정도라고 들었습니다)

두번째가 '버스'인데요 편도로 27달러 정도면 6시간~8시간 정도 걸리면서 가는데 일찍 출발하면

나쁘지 않게 도착할 수 있을뿐더러 버스안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면 되니까 개인적으로는 이것 또한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세번째가 바로 저희가 선택한 '자동차'인데요. 사실 엄청 좋다고 말할 수 있는 교통수단은 아닐지도 모릅니다..

시간도 버스와 비슷하게 걸리는데 (저희는 교통체증땜에 9시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운전을 해야되니까 힘들뿐더러 기름값도 가는데 35달러정도는 들고 심지어 하루주차비로 40달러씩 냈으니까요 ㅠㅠ

하지만 가는동안 캘리포니아를 실컷 구경할 수 있으며 산프란시스코 안에서도 우버가 아닌 차로 이동할 수 있는 것도 나름의 장점이였습니다.

무엇보다도 마지막날 차를 선택했음에 무진장 감사하게 되는데요..이유는 나중에..

가는 동안 캘리포니아에서 처음으로 눈을 볼 수 가 있었습니다 ㅋㅋ

뭔가 캘리포니아에서 눈을 보니까 느낌이 이상하더라구요 ㅋㅋㅋ

 

농사를 하고있는 밭도 정말 원없이 봤는데요 ㅋㅋ

처음에는 뭔가 좀 재밌었는데..정말 지겹도록 봤습니다 ㅋㅋ

가축으로 기르고 있는 소때들도 많이 봤는데 너무 작아서 그런지 사진에는 명확히 나오지가 않더라구요 ㅠㅠ

결국 어찌 어찌하여 도착하게 된 산프란시스코 ㅋㅋ 호텔을 예약하는 방법도 있었겠지만 저희는 그냥 저렴한 airbnb를 통해서 방을 예약했습니다.

시내에서도 멀지 않고 방상태도 생각보다 되게 괜찮아서 다들 만족하는 분위기 였습니다 ㅎㅎ

위에 사진은 저의 숙소 빌딩에서 빌딩과 빌딩사이를 연결하는 통로(?)같은게 있길래

고등학교다닐때 이후로 이런 것은 본적이 없는 것 같아 찍었습니다 ㅋㅋㅋ

다들 배고팠던 터라 바로 밥을 먹으러 나왔는데 거리가 정말 롱비치나 LA와 많이 다르더라구요!!

같은 나라가 맞나 싶을 정도로 고풍스러운 디자인이 굉장히 인상적이였습니다.

몇몇 친구들이 산프란시스코는 유럽과 비슷한 느낌이 많이 난다고 하던데

완전히 판박이 같은 느낌은 아니고 그런 인상을 주는 건물디자인들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버스도 살짝 저는 충격이였습니다..스위스친구가 유럽쪽나라들에서는

꽤나 흔하다던데 저는 전기로 가는 버스를 처음 봤거든요 ㅠㅠ

처음에 저 더듬이(?) 가 뭔가 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들어간 식당!! 인데 정말 서비스가 말도안되게 느리다는 것 빼고는 이렇게 완벽할 수 가 있나 싶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스테이크는 20달러정도로 스테이크 치고는 비싼 가격이 아니였고

무엇보다도 바로 앞에서 재즈 라이브를 하고 있었습니다..보통은 음원을 틀어놓을텐데..ㅠㅠ

콘트라베이스 , 드럼 , 색소폰 ,피아노 로 이루어진 밴드였는데 여기가 콘서트 장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열정적으로 연주했고 무엇보다도 재즈만의 특성을 살려서 즉흥적으로 연주를 한다는 것이 더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멘트하시는 시간에 '이순간에만 들을 수 있는 음악들을 즐겨라' 등의 말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

이렇게 여행의 첫날이 끝났는데요 ㅋㅋ 다음번에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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