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영국생활 01[브리스톨] ELC Bristol에 대해 소개합니다!
조미송등록일 : 2018.12.03조회 : 110추천 : 0댓글 : 0

안녕하세요! 조미송 통신원입니다 :) 

 

저는 현재 ELC Brisol에서 4개월째 공부중이구요! 2018년 8월부터 2019년 2월까지 총 24주(6개월)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정신없이 생활하다보니 벌써 4개월이 지났네요! 지금부터 제가 했던 경험들과 느낀점을 바탕으로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들을 가지고 올테니 기대 많이 해주세요! ㅎㅎ

 

그럼 오늘은, 제가 다니고 있는 "ELC Bristol"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수 있는 어학연수인만큼 도시, 학교선정에 정말 고민이 많았는데요..ㅠㅠ전에 ELC Bristol에서 공부했던 제 친구의 열띤 추천과 영국 문화원(British Council) 평가에서 1위를 한 학교였기에 믿고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수업 퀄리티, 홈스테이, 소셜 프로그램 등등 여러 방면에서 만족하고 다니고 있는 학교예요!ㅎㅎ

 

여기서 잠깐!! ELC라는 학교가 다른 지역에도 많아서 헷갈리는 분들이 많은데(ex. ELC Brighton) ELC Bristol은 체인학교가 아닌 브리스톨에만!! 있는 학교입니다! 다른 ELC와는 다른 학교니 헷갈리지 마세요!

 

ELC Bristol은 빨간 점이 Summer center, 그리고 Pembroke house, Abon house 이렇게 3건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Summer center는 여름 성수기에만 운영하는 건물이구요! 그 이외에는 Pembroke와 Abon house를 이용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는 4개월 째 Pembroke house에서 공부 중이예요! 지도 상에서는 "Elc school bristol"이 Pembroke house입니다!

Summer center건물은 저도 첫 날에 레벨테스트 볼 때 빼고는 자주 가보지 못했는데요! 세 건물 중에서는 시설이 가장 좋은 건물이예요! 지하에 카페테리아가 있어서 간식을 사먹기 좋고, 점심시간에는 음식을 팔아서 멀리 나갈 필요가 없어요!

여기가 Summer center 지하에 있는 카페테리아입니다! 점심시간 사진인데요! 늦게 가면 이렇게 줄을 서서 기다려야하는 불상사가..ㅎㅎ 저 날 메뉴는 치킨 스파게티였는데 다 떨어져서 못 먹고 샌드위치만 먹고 온 기억이 있네요ㅠㅠ

이 사진이 지하 카페테리아와 연결되있는 바깥 정원이예요! 영국 드라마에 나올 것만 같은 정원이예요! 카페테리아에서 산 음식을 먹기에도 편하고 다른 친구들과 앉아서 자연스럽게 수다 떨기에도 좋은 곳이랍니다 ㅎㅎ

그리고 여기가 제가 현재 공부하고 있는 Pembroke house입니다! 강의실은 총 8개이구요! 한 반에 평균 10명씩있어요! 한 건물당 90명정도가 같이 공부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실, 자판기와 피아노, 보드게임, 미니 당구대가 있는 학생 휴식공간, 그리고 최근에는 건물 뒤쪽 창고를 개조해서 전자레인지와 싱크대, 탁구대, 축구게임을 마련해주셨어요! 항상 교장선생님께서 학생들 편의를 봐주려고 학생들에게 의견을 물어보세요! 그런 부분이 너무 감사했어요! 저도 가끔 불닭볶음면 가져와서 먹곤해요..ㅎㅎ

여기가 1층에 위치한 학생편의공간(common room)입니다! 쉬는시간에 이렇게 모여서 당구게임을 하곤해요! 

common room에서 쉬는시간에 학생들이 모여있는 사진이예요! 과자자판기랑 커피자판기 있어서 뭐 사먹기도 편리하고 옆 쪽에 피아노와 기타가 있어서 하교하고 연주하는 학생들도 있더라구요!ㅎㅎ 그리고 가끔씩은 common room에 내려와서 벽에 있는 TV로 영상보면서 수업하기도 하고, 단어게임을 하기도 해요! 학생들이 유용하게 잘 쓸 수 있는 공간인 것 같아요!

그리고 쉬는시간에 빵BOY가 빵을 들고 학교에 찾아와요!! 바쁘게 학교와서 아침 못 먹는 날에는 사먹곤 합니다ㅎㅎ..그리고 양쪽에 게시판을 보면 여러 정보들이 가득한데요! 선생님 소개부터 한 쪽 벽에는 매주 Social Programme에 대한 정보들이 업데이트되요! 그만큼 소셜 프로그램이 잘 되어있고, 활성화 되어있어서 다양한 친구들도 만나고 영어공부 이외에 다양한 경험도 하기에 좋아요! 나중에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것들도 들고 와보겠습니다!ㅎㅎ

이렇게 ELC Bristol에 대한 소개를 마치구요! 제가 살고 있는 "BRISTOL"에 대한 소개를 짧게 해드릴게요! 브리스톨에 대한 소개는 정말 할 게 많아서 다음에 다시 한 번 포스팅 하겠지만! 짧게나마 매력을 집어 드릴려고 해요!

 

제가 브리스톨을 선택하기 전 브리스톨과 브라이튼을 두고 정말 너무너무 많은 고민을 했었어요ㅠㅠ

 

근데 브리스톨에 와서 다른 한국인 학생들을 만나니 저와 같이 브리스톨과 브라이튼을 고민한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저처럼 브리스톨과 브라이튼을 고민하는 분들께 브리스톨의 장점을 어필할 수 있는 정보들을 가지고 와봤습니다! 

 

1. 명문 대학 도시 브리스톨?! 

처음에는 명문 대학이 위치한 도시라고 해서 너무 딱딱한 분위기는 아닐까 걱정을 했었는데요ㅜㅜ대학교가 위치한게 장점으로 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길을 가다가도 대학생들을 만날 수 있고, 펍에서도 대학생들과 이야기할 기회가 있더라구요!! 정말 활기차요! 특히 개강시즌과 할로윈때는 저까지 같이 신나지는 기분이랄까요! 그리고 또 하나의 기회는 ELC Bristol 학생들은 브리스톨 대학교와 함께할 수 있는 동아리에 참여할 수 있어요!! 영국 친구들을 사귀고 싶다! 하시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거예요!

 

2. 정말 영국적인 마을을 경험하고 싶다면!!

브리스톨에서만은 느끼지 못했었는데 런던을 다녀오고나니 브리스톨에는 정말 토종 영국인들이 많이 사는 것 같아요! 런던만 가도 다양한 인종, 다양한 영어발음을 듣곤 하는데 브리스톨에서는 정말 흔히 말하는 브리티쉬 발음만 들었었어요!! 길가는 꼬마아이들도 정말 토종 영국발음이더라구요..신기@.@ 그리고 여행객들이 오는 도시가 아니다보니 어학연수 아니였으면 이 도시는 경험 못했겠지? 정말 영국에서 현지인처럼 살고 있구나! 라는 느낌을 받아요ㅎㅎ 꾸며짐 없이 자연스러운 생활을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브리스톨 강추입니다! 제가 브리스톨을 선택하고 느낀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3. 런던까지 너무 멀다고?!

제가 브라이튼과 브리스톨을 고민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런던까지의 거리"였는데요! 물론 브라이튼이 런던과 더 가깝긴 하지만 거리의 고민으로 브리스톨을 포기할 정도는 절대!!아닙니다!! 브리스톨에서 가는 버스도 많구요! 저도 한 달에 한 번씩은 꼭 런던 다녀왔어요! 그렇게 힘든 여정은 아니더라구요! 다들 런던 잘 왔다갔다 합니다!!

 

 

자! 여기까지! 학교소개와 도시소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첫 포스팅이라서 부족한 점이 많을 수 있지만 어학연수를 고민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글이면 좋겠네요!

마지막 사진은 브리스톨의 상징!! 서스펜션 브릿지 야경으로 마치겠습니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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