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Vancouver] 6. 그랜빌 아일랜드 퍼블릭 마켓
최윤영등록일 : 2019.10.15조회 : 84추천 : 0댓글 : 0

안녕하세요! 

edm 통신원 최윤영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벤쿠버에 가면 빠지지 않고 다들 찾아가는 명소입니다.

바로바로 그랜빌 아일랜드 퍼블픽 마켓에 다녀온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

그랜빌 아일랜드 퍼블릭 마켓은 캐나다 라인을 타시고 Olympic Village Station에서 하차 후 버스 50번을 타면 됩니다!

50번을 타고 Westbound W2nd Ave @ Anderson St에서 내려서 4분 정도 걸으시면 되는데요.

입구에 보면 큼지막하게 요런 내가 바로 그랜빌 아일랜드다!! 느낌으로 이름이 적혀져있습니다.

들어가다 보면 요렇게 요트들이 보입니다. 작은 섬이다 보니까 많은 것 같아요!

실제로는 섬이아니라 튀어나온 반도라고 합니다!

느낌있으니까 또 사진 한 장 찍어야겠죠~?

자, 저와 친구들은 일단 여기 온 목적이 납작 복숭아를 맛 보러 왔기 때문에 바로 과일 가게로 향합니다.

납작 복숭아는 해외에서만 먹을 수 있어서 꼭 먹어야합니다!!

그리고나서 폭풍 검색을 하여 찾아낸 lee's dounuts과 jj bean 커피집 입니다. 

재밌는건 사람들이 다 똑같이 리스 도넛이랑 제이제이빈 커피를 들고있더라구요ㅋㅋㅋㅋㅋ

생각하는 건 모두 똑같나 봅니다. 역시 단거와 아메리카노는 만국공통인가봐요!

   

벤치에 앉아 노래하는 것도 구경하면서 간단하게 먹고 다음으로 맛집을 가봅니다.

또 하나의 유명한 곳인 알라모드! 클램차우더를 맛보러 갔는데요.

clam은 조개에요 조개스프를 맛보러 간겁니당 > <

위에 빵으로 덮여있는데 빵을 스프에 담궈서 먹으면 꿀맛입니다. 근데 조금 느끼하니까....

하나만 시켜서 맛보길 바래용...

  

그리고 또하나의 혜자스러운 곳입니다. 샐러드랑 미트볼 파스타를 시켰는데요....

정말 미트볼 파스타 최강맛집입니다. 이와중에 피자까지 얹어주는거 보이십니까!!!

캐나다 와서 먹은 것중에 제일 맛있었다는.....꼭 드셔보세요...

이 가게 입니다!!

똑같은 집에서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삽니다.... 이 아이스크림은...어린 아이가 저 멀리서 먹고있었는데

저의 눈을 사로잡아서 즉흥으로 샀습니다 하핳하하핳.

역시나 맛있었어요....슈팅스타같은 맛인데 ... 그것보다는 덜 달고 양 또한 같은 가게라서 혜자...이름은 유니콘이였습니다.

아참 무료지도가 있으니까 잘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생각보다 엄청 넓으니까 방향감각있는 친구 데려가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럼 이것으로 그랜빌 아일랜드 퍼블릭 마켓의 포스팅을 마무리 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먹을 것 위주로 올렸지만 예쁜 공예품도 많으니까요. 합리적인 소비 하시길 바랄게요! 

그럼 다음 포스팅으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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